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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군 11전투비행단에서 치과 군의관으로 복무 중인 이원혁(33) 대위가 오는 11월 미국 '후즈 후'가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인 2009년판 '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(Marquis Who's Who in the World)에 실린다고 공군이 10일 밝혔다. 이 대위는 임플란트의 세계적 권위자인 손동석 대구가톨릭대학병원 교수의 지도 아래 초음파 수술기구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기법인 자가골이식술 및 임플란트 수술과 관련한 임상연구결과를 2004년 국내외 학회에 발표해 SCI(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)급 국제 저널에 등록했다. 이 대위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06년 미국인명연구소(ABI)가 선정한 '21세기 위대한 지성'과 2007년 영국의 국제인명센터(IBC)가 선정한 '21세기 저명한 지식인 2천명'에 각각 등재됐다고 공군은 전했다. 공군 관계자는 "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됨으로써 이 대위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리는 '그랜드 슬램'을 달성했다"면서 "공군 장교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것은 2006년 공군사관학교 교수인 이기영 중령 이후 두 번째"라고 말했다. 이 대위는 "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의학도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일"이라며 "자만하지 않고 학문에 더욱 정진해 치의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의사가 되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